홍제천 생물다양성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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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250 관찰기록597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하천가, 논밭 둑, 마을 부근에 식재하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30m, 지름 1m 정도로 자라며, 수형이 길게 위로 산장하여 원통형으로 된다. 나무껍질은 흑갈색이고, 햇가지에 능선이 있다. 잎은 삼각상 난형이며, 톱니가 있고, 밑부분에 2~3개의 꿀샘이 있다. 꽃은 3~4월에 꼬리모양꽃차례로 피며, 수꽃의 수술은 40~50개이다. 암술머리는 3~4갈래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5월에 익으며, 3~4개로 갈라진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식재하며,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이 종은 수형이 길게 위로 신장하여 원통형인 점과 잎의 기부에 꿀샘이 있는 특징으로 유사종과 뚜렷이 구분된다. 가로수, 조림수로 심고, 목재는 건축재, 상자재 및 신탄재로 사용한다. 강선뽀뿌라, 모니리백양, 모닐리훼라양버들, 모닐리훼라포플라나무라고도 부른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쐐기풀목 삼과에 속하는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길가나 들, 빈터 등에서 흔하게 자랍니다.
줄기는 네모나며 길이 2~4m에 이르며, 밑을 향한 거친 가시가 있습니다.
잎은 마주나며 5~7갈래로 깊게 갈라져 손바닥 모양입니다.
잎 가장자리에 규칙적인 톱니가 있고 양면에 거친 털이 돋아납니다.
줄기와 잎자루에는 밑을 향한 잔가시가 있어 만지면 까칠하게 느껴집니다.
꽃은 7~10월에 암수딴포기로 핍니다.
다른 식물을 휘감아 덮어 서식지를 넓히는 생태계를 교란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분포합니다.
한방에서는 잎과 줄기를 '율초'라고 부르며 약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양봉가들에게는 귀한 화분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환삼덩굴 열매를 이용하여 맥주를 제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주걱개망초는 유럽 원산의 한해 또는 두해살이 식물로, 1992년에 발견되어 현재 전국 어디에서나 무리지어 자랍니다. 잎 모양과 톱니 유무를 통해 개망초와 구별할 수 있으며, 굵은 톱니가 3-4쌍 보이는 개망초와 달리 주걱개망초는 잎가장자리가 매끈합니다. 사랑과 우정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최소한의 관리로 생존할 수 있는 강인한 야생화입니다. 충분한 햇볕과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라며, 가뭄에 강하지만 과도한 물주기는 피해야 합니다.
학명은 Erigeron annuus var. japonicus이며, 국화과 개망초속에 속합니다.
키는 보통 50cm~1m 정도입니다.
잎은 난상피침형인 개망초에 비해 선상피침형입니다.
'개망초'라는 이름은 번식력이 강해 농사를 망치게 하는 풀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시든 꽃을 제거하면 더 긴 꽃 피는 기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뿌리 썩음을 방지하기 위해 과다한 물주기는 피해야 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마디풀목 마디풀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숲 가장자리, 길가, 경작지 주변에 흔히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높이는 20~50cm에 이르고, 밑부분은 비스듬히 자란다. 줄기가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뻗어 곧추 자란다. 줄기는 털이 없으며 적자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피침형 또는 피침형으로 양 끝이 좁다. 잎의 길이는 4~8cm, 폭은 1~2.5cm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뒷면 맥 위에 털이 있다. 턱잎의 길이는 5~10mm로 거의 같은 길이의 털이 가장자리에 있다. 꽃은 적자색 또는 백색으로 6~9월에 길이 2~2.5cm로 피며, 가지 끝에 길이 1~5cm 이삭꽃차례와 비슷한 꽃차례에 많은 꽃이 달린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도란형이다. 꽃잎이 없고, 수술은 8개, 3개로 갈라진 암술대가 있다. 열매는 수과, 흑갈색, 9월에 결실한다. 이 종은 꽃은 이삭꽃차례에 밀접하게 붙기 때문에 장대여뀌와 구별된다. 우리나라 전역에 나며 일본, 타이완, 중국, 말레이시아에도 분포한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둥근잎유홍초는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성 한해살이 식물로, 붉은 나팔꽃 모양의 화려한 꽃을 피웁니다.
잎은 심장 모양으로 둥글고, 양쪽 끝이 뾰족합니다.
꽃은 8월에서 9월 사이에 피며, 주홍색이며 긴 꽃대 끝에 3~5개씩 핍니다.
꽃의 중앙은 주황빛을 띠며, 나팔꽃을 축소해 놓은 듯한 모양입니다.
덩굴은 최대 3m까지 자라며, 담장이나 철조망을 타고 올라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남의 들판이나 민가 주변에서 야생화처럼 자랍니다.
화려한 색감 덕분에 관상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꽃말은 "영원히 사랑스러워"입니다.
봄에 씨앗을 파종하는 것이 번식에 가장 적합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저지대 도랑이나 물가에 자라는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길이 1m에 이르고, 능선을 따라 밑을 향한 가시가 달리며 털은 없다. 아래쪽 잎은 잎자루가 있으나 윗부분 것은 잎자루가 없다. 잎 모양은 창검 같으며 길이 4~7cm, 폭 3~7cm이다. 중앙열편은 난형, 끝이 뾰족하다. 측열편은 서로 비슷하게 옆으로 퍼진다. 잎밑은 심장 모양이고, 짙은 녹색으로 털이 약간 있지만 윤채는 없다. 잎자루에는 날개가 있으며 뒷면 맥 위에 밑을 향한 잔가시가 있다. 잎집 길이는 5~8mm로 가장자리에 짧은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가지 끝에 10~20개씩 뭉쳐 달려 핀다. 작은꽃자루는 매우 짧고 꽃잎은 없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진다. 백색 바탕에 끝은 붉은빛이 도는 것, 흰빛이 도는 것도 있다. 수술 8개, 꽃받침보다 짧다. 씨방은 난형이고, 암술대는 3개이다. 열매는 삭과, 황갈색, 세모꼴이며 10~11월에 익는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며 일본, 타이완, 중국, 러시아 동시베리아, 인도 북부, 인도차이나 북부 등에 분포한다. 이 종은 줄기에 밑을 향한 잔가시가 많은 점에서 가시가 없는 여뀌류와 구별된다. 고만이, 꼬마리라고도 한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이 식물은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숲 가장자리나 길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
가새쑥부쟁이는 쑥부쟁이(aster indicus)에 비해 키가 크고 잎이 얇으며 머리 모양 꽃이 많이 핍니다 .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60~150cm 정도이며, 줄기잎은 어긋나고 잎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
잎은 깃꼴로 갈라지는 변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가새쑥부쟁이는 전국 각처에 분포하며, 산야의 습지나 냇가에서 자랍니다 .
유럽과 아시아에도 분포하며, 정원용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
가새쑥부쟁이는 파종을 통해 번식할 수 있으며, 배수가 잘되고 약간 산성이 있는 토양이 필요합니다 .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화단이나 정원에 관상용으로 식재하거나 야생화되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잎은 없고, 뿌리잎이 모여난다. 잎자루는 길이 5~15cm이다. 잎몸은 난형으로 길이 4~12cm,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밑은 심장형이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길이 2cm쯤으로 뿌리에서 난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흰색에 진한 보라색과 황록색의 무늬가 중앙에 있다. 꽃잎은 5개, 가운데 꽃잎은 좁은 배 모양이며, 곁꽃잎에만 수염 같은 털이 있다. 꽃받침은 5개, 바깥쪽 갈래조각은 난상 피침형이다. 꽃부리는 털이 없고, 꽃잎의 길이와 비슷하다. 열매는 삭과, 5월에 익으며, 타원형, 길이 1.0~1.5cm로 꽃받침보다 길다. 우리나라 전 지역에 자라며,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잎몸은 난상 심장형으로 크고, 광택이 있는 점에서 국내 다른 종들과 구별된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사초목 벼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뿌리줄기는 질기며, 사방으로 뻗어가며 퍼진다. 줄기는 높이 30~80cm로 곧게 서고 덤불을 이루어 자라며 아주 뻣뻣하다. 잎은 선형으로 편평하며, 길이 30~60cm, 폭 5~8mm 정도, 약간의 털이 있고, 중간쯤에서 아래로 늘어진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이삭꽃차례는 원주형이고 길이는 15~25cm, 직경은 15mm로서 흑자색이다. 작은이삭은 길이 5mm 정도이고 작은이삭의 대는 길이가 1mm 정도로서 중축과 함께 털이 밀생하며, 작은 가지에는 한 개의 양성화와 수꽃이 달린다. 첫째 포영은 길이 107mm, 맥이 없으며 둘째 포영은 길이 3mm, 3~5맥이 있다. 퇴화된 포영은 소수와 길이가 같고 양성화를 둘러싸며 7맥이 있고 양성화의 호영은 5맥이 있으며 내영과 길이가 같다. 수술은 3개이다. 열매는 9~10월에 결실한다. 햇빛이 잘 드는 임도 주변이나 숲 가장자리, 빈터, 풀밭 등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이 종은 다발털의 수가 많고, 잔이삭과 같이 떨어지는 점에서 거센털의 수가 비교적 적고, 잔이삭이 떨어진 후에도 꽃차례에 거센털이 붙어 있는 강아지풀속과 구별된다.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거나 잎을 공예품 재료로 이용한다. 뿌리줄기를 약용하며, 전초와 열매를 가축 먹이로 이용한다. 우리나라 전역에 나며, 중국 등 아시아 온대 및 열대지방에 분포한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털별꽃아재비는 남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들판이나 길가에서 흔하게 자라는 한해살이풀입니다. 줄기나 잎에 잔털이 많이 나고, 키는 10~50cm 정도입니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6~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머리모양꽃차례로 흰색 꽃이 핍니다.
혀꽃은 5개이며, 폭은 약 4mm 정도입니다.
길가나 빈터 등 어디서든 잘 자랍니다.
관상용 식물로 재배되거나, 가축의 사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라며, 관리가 용이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천선과나무는 한국 남부의 바닷가 산기슭이나 섬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입니다. 높이는 2~4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도란상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는 무화과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9~10월에 익습니다.
1. 특징
잎 모양은 도란상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합니다.
잎맥이 뚜렷하게 돌출되어 있습니다.
줄기는 많이 갈라지며, 묵은 가지에는 껍질눈이 세로로 조밀하게 발달합니다.
암수딴그루입니다.
2. 이름의 유래
'천선과'라는 이름은 하늘의 신선이 먹는 과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 고마리는 물가에서 자라며, 뿌리로 오염물질을 흡수하여 물을 정화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 고마리는 마디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러시아 극동부에도 서식합니다. 들이나 골짜기, 도랑가 등 습한 곳에서 무리를 지어 자라며, 8~9월에 흰색 또는 연한 적색의 작은 꽃이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뭉쳐 핍니다.
줄기는 길이 1m에 이르며, 능선을 따라 밑을 향한 가시가 돋아 있습니다.
잎은 창검 모양이며, 잎자루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습니다.
꽃은 가지 끝에 뭉쳐 피며, 색깔이 다양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알꽈리는 산지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줄기는 많이 갈라지며 높이 60~100cm에 달하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입니다. 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에 1~5개씩 피며 연한 노란색을 띱니다.
1. 식물 특징
알꽈리는 가지과 알꽈리속에 속하며, 학명은 Tubocapsicum anomalum입니다.
전체에 털이 거의 없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합니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때죽나무는 동아시아 원산의 낙엽 활엽 소교목으로, 한국에서는 황해도 이남에서 자생합니다. 높이는 5~15m 정도이며, 잎은 난형 또는 긴 타원형입니다. 5~6월에 흰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어나며, 열매는 9월에 갈색으로 익습니다.
1. 특징
줄기는 흑갈색이며, 어린 가지에는 별모양의 털이 밀생합니다.
잎몸의 길이는 2~8cm, 너비는 2~4cm입니다.
열매에는 기름 성분이 풍부하여 동백기름의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 새롭게 자라고 있는 버들입니다, 어린나무라서 아주 곱습니다
.분버들은 산기슭이나 냇가에서 높이 8~15m, 지름 0.3m 가량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입니다.
. 잎은 피침형으로 길이 10~12cm, 폭 0.7~3.2cm이며, 양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습니다.
학명은 Salix rorida Laksch.이며, 버드나무과에 속합니다.
잎자루는 길이 4~8mm이고, 턱잎은 일그러진 난형이며 잎자루와 길이가 비슷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 주로 봄에 피는 제비꽃이 가을에 피었다
. 제비꽃은 넓은 난형의 잎과 연한 자주색 또는 보라색의 꽃이 특징입니다.
잎은 2~3장이 모여나며, 넓은 난형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잎 양면에는 털이 조금 있으며, 잎자루는 3~10cm 정도의 길이를 가집니다.
꽃은 4~5월에 피며, 연한 자주색 또는 보라색을 띱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넓은잔대는 국화목 초롱꽃과에 속하는 다년초 식물입니다. 전국의 산지에 자라며, 잎은 보통 3~4개씩 돌려나고, 잎자루는 없으며 긴 타원 모양입니다. 늦여름부터 초가을 무렵 원줄기 끝에 원뿔모양의 꽃차례에 하늘색 종 모양의 꽃이 엉성하게 매달립니다.
1. 식물 특징
잎은 녹색이며 양면에는 짧은 털이 발달하고 뒷면은 흰빛이 돌며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7~8월에 푸른 보라색으로 피며, 줄기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립니다.
뿌리는 도라지처럼 생겼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개갓냉이는 십자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민가 주변 길가, 경작지, 산지 숲 가장자리의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랍니다.
1. 특징
개갓냉이는 높이 20~50cm이며,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전체에 털이 없습니다.
뿌리잎은 모여나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고, 줄기잎은 어긋나며 깃꼴로 갈라집니다.
꽃은 노란색이며, 열매는 좁은 선형으로 길쭉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자세히 관찰하니 쇠무릎꽃이 초록색인데도 예쁩니다
. 쇠무릎의 줄기는 사각 기둥 모양이며 단단하고, 높이는 1m 가량입니다.
마디는 소의 무릎과 같이 타원형으로 등글게 뭉쳐 있습니다.
잎은 마주나며 큰 타원형이나 달걀형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이미지 속 식물은 긴병꽃풀입니다. 긴병꽃풀은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주로 산자락이나 경작지 등지에서 발견됩니다.
1. 식물 특징
긴병꽃풀은 줄기가 곧게 자라다가 자라면서 옆으로 뻗어나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꽃은 연한 자색으로 피고 열매는 분과입니다.
지피도가 높아 토양 침식 방지 및 잡초 발생 억제에 활용되기도 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쑥은 대한민국, 일본, 중국, 미국 등 초목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다년생 식물입니다. 쑥은 우리의 건국신화에 등장할 정도로 그 이용의 역사가 오래이며, 한방에서는 약재로 이용됩니다. 봄이 되면 맛과 향이 일품인 봄 쑥을 캐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며, 기력이 없는 환절기에 쑥은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이미지 속 식물은 뽕모시풀(Fatoua villosa)입니다. 뽕모시풀은 뽕나무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주로 개울가나 산기슭에서 자랍니다.
1. 식물 특징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잎의 양면은 거칠고 잔털로 덮여 있으며, 만지면 끈적끈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9~10월에 초록색으로 피며, 열매는 수과로 익습니다.
수과가 익으면 용수철처럼 튀어나와 씨앗을 퍼뜨립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 이름처럼 별이 내려앉은것 같습니다
. 별꽃아재비는 국화과 별꽃아재비속에 속하며, 학명은 Galinsoga parviflora입니다 .
이 식물은 줄기 높이 10~50cm로 자라며, 줄기와 가지 끝에 머리모양꽃차례로 작은 흰색 꽃이 핍니다.
꽃은 여름부터 가을 늦게까지 피며, 노란 두상화의 끝에 5개의 희고 작은 꽃잎이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달맞꽃은 북이미 원산의 바늘꽃과 두해살이풀로, 주로 길가나 빈터에서 자랍니다. 꽃은 밤에 달을 맞이하며 피는 습성이 있으며, 독일어로는 '밤의 양초'라는 뜻의 '나흐트케'라고 불립니다. 달맞이꽃 열매 기름은 고혈압이나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씨앗은 야생 동물들이 좋아합니다. 또한, 달맞이꽃은 어둠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밤에 꽃을 피우는 습성이 있습니다. 꽃잎은 노란색이며, 크기는 60cm 정도입니다.
줄기에는 짧은 털이 나 있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끝이 뾰족합니다.
약용으로 '대소초' 또는 '월견초'라고 불립니다.
달맞이꽃 열매 기름은 고혈압이나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이미지 속 식물은 가을강아지풀(Setaria faberii)입니다. 가을강아지풀은 화본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풀이며, 주로 7~10월에 꽃을 피웁니다.
외형: 초장은 50~140cm 정도이며, 곧게 선 줄기와 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잎: 잎몸은 선상이며, 잎의 아랫부분이 좁고 제2포영이 짧습니다.
이삭: 이삭의 모양이 강아지 꼬리를 닮아 개꼬리풀이라고도 불립니다.
분포: 원래 동아시아에서 기원했지만, 현재는 북미 대부분 지역에서도 발견됩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뽕모시풀은 뽕나무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주로 개울가나 산기슭에서 자랍니다. 식물체 전체에 잔털이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난형으로 톱니가 있습니다. 9월에서 10월 사이에 초록색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로 익습니다.
잎은 양면이 거칠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만지면 끈적끈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열매는 용수철처럼 튀어나와 씨앗을 퍼뜨립니다.
밭, 과수원, 길가, 빈터, 숲 가장자리 등 다양한 곳에서 자랍니다.
따뜻한 지방 들녘에 주로 분포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주걱개망초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이며, 보통 50cm~1m 정도의 크기입니다.
잎은 난상피침형 또는 선상피침형이며, 개망초의 굵은 톱니와는 구별됩니다.
꽃은 작고 아름다우며, 사랑과 우정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주걱개망초는 햇볕이 잘 들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가뭄에 강하지만, 과도한 물주기는 뿌리 썩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시든 꽃을 제거하면 더 오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가새쑥부쟁이는 숲 가장자리나 길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60~150cm 정도입니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피침형 또는 피침형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8~9월에 줄기 끝과 가지 끝에 자줏빛 꽃이 핍니다.
전국 각처의 산야에 널리 분포하며 습지나 냇가에서 자랍니다.
유럽과 아시아에도 분포합니다.
가새쑥부쟁이는 파종을 통해 번식할 수 있으며, 배수가 잘되고 약간 산성이 있는 토양이 필요합니다.
꿀벌과 나비에게 늦은 시기에 꿀을 제공하는 식물입니다
잎의 모양이 다양하게 변이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