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생물지표 조류 모니터링 (K-BON 2025)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324 관찰기록15097
대구 동구 방촌동
Grey Heron 84~102cm
여름철새 또는 텃새로 암수구별이 어렵다.
천적이 가까이 오면 반쯤 소화된 먹이를 목구멍에서 토해내 악취를 풍기는 방법으로 퇴치함.
주로 어류, 양서류, 파충류를 잡아먹는데 독수리식당에서 독수리먹이로 던져준 고기를 삼키는 것을 본 적이 있음.
어린새- 전체적으로 엷은 재색, 윗부리가 검은색이고 아랫부리는 연한 주황색, 머리는 엷은 재색
대구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Light-vented Bulbul 19cm
나그네새, 겨울철새, 여름철새
평지의 산림, 과수원, 농경지 주변에 서식.
나무 위에서 열매, 곤충, 거미류를 잡아먹는데, 나뭇가지에 앉아있다가 날아 오르는 곤충을 공중에서 잡아먹는 습성이 있으며, 종종 땅 위로 내려와 곤충을 잡아먹기도 함.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산수유가 있는 곳에 노랑지빠귀가 나타나자 갑자기 직박구리가 공격을 해서 노랑지빠귀는 깃털이 뽑히고 놀란 나머지 천연기념물센터로 날아갔다.
가엾은 노랑지빠귀 ...
대전 대덕구 법동
공원 위쪽 산책길은 처음 와봤는데 길 양옆으로 단풍나무가 심겨져 있어 밀화부리를 20마리 정도 볼 수 있었다
그림처럼 아름다웠던 순간이었다
길 아래는 붉은머리오목눈이들이 30마리 이상 있었지만 철망에 가려 사진을 찍을 순 없었고 밀화부리를 만나기 바로전엔 다람쥐를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쇠딱다구리와 아물쇠딱다구리가 오른쪽에
청딱다구리는 왼쪽에 날아들어 잊을 수없는 새들과의 만남이었다
대전 대덕구 법동
은사시나무에 딱다구리가 뚫어 놓은 구멍이 있길래 근처에 딱다구리가 있을 수 있겠다 싶어 둘러보는 중 우연히 가까운 곳에 집을 만들고 있는 오색딱다구리를 만났다
구멍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며 나무부스러기들을 부리로 물고 꼬리깃부터 나와 밖에 버리는 행동을 계속 반복하였다
집중하며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진지해보였던 오색딱다구리
(위치는 부근으로 공개했습니다)
대전 대덕구 법동
밀화부리 10개체 중 한 마리
1번 사진은 앞모습이 아닌 뒷모습이다
내가 신경쓰였는지 계속 뒤를 돌아보는데
소형조류는 270도가까이 목이 회전한다고한다
조류의 목뼈 수는 포유류(대부분 7개)보다 훨씬 많은 13~14개에 달하며, 각 뼈 사이의 관절이 매우 유연하게 설계되어 있다고 한다
대전 대덕구 법동
산에 소나무가 너무 높았고 멧돼지 고라니로 인한 출입제한 구역이라서 상모솔새가 있었었노라고
기록을 위한 기록^^;;;
다음엔 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기를...
대전 대덕구 법동
오늘 만난 3마리의 동고비중 첫번째
번데기?처럼 보이는 먹이를 물고
소나무숲으로 날아갔고 나머지 두마리는 반대편 밤나무에서 2마리가 한나무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대전 대덕구 법동
힝둥새 3마리 중 2마리는 풀밭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고 그 중 한마리는 물가로 내려오길래 물을 먹나했더니 목욕을하고 나무 위로 올라와 털을 말렸다
동그랗게 부풀려 젖은 깃털을 말리는 모습이 무척 귀여웠다
^_____^
대전 대덕구 법동
장끼(수컷 꿩)와 까투리(암컷 꿩)
수꿩을 처음 본 날!
올라가는길에 날아가는 수꿩을 잠깐 만났었고 사진에 담진 못했는데 내려가는길에 다시 날아 들어 사진을 담을 수 있었다
나를 보고도 별로 신경쓰지않고 걸어 다녔고 사진을 다 담은 후에 보니 옆에 암꿩1 수꿩1이 더 있었고 총 3마리가 함께 있었다
중간에 검은 고양이가 수꿩 바로 앞에 있었는데 서로 신경쓰지않고 갈길을 가서 다행히 날진 않았다
저멀리 반대편에선 꿩을 나와 동시에 본 초등아이와 가족이 있었는데 꿩이 풀숲에 숨자 아버지가 세차례 돌을 던지셨다 ㅡㅡ;;
다행히 꿩이 나오지않자 바로 포기하고 가셨고 덕분에 혼자 조용히 꿩세마리를 실컷 보았다^^♡
(정면 모습이 독특해서 4번,5번 사진 추가,귀처럼 보이는 깃털)
(위치 정보는 부근으로만 공개했습니다)
경북 경주시 건천읍 모량리
시댁에 갔다가 잠깐 나간 산책길에 수로 바로 앞에 날아든 굴뚝새
1.5미터 정도 밖에 거리가 안되었다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상황이라 더 볼 수가 없어 아쉬웠다
대전 서구 만년동
딸이 작년 5월에 한밭수목원 서원에서 촬영한 꾀꼬리 사진을 대신 기록합니다
(4마리 이상 있었다고 합니다)
며칠전에 서원에서 발견한 꾀꼬리 둥지가 (5번사진)혹시 이 새들의 둥지였을까?! 궁금해지네요
경북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
시댁에 가는중 도로옆 유물조사중인 능 근처에 떼까마귀가 전봇대며 나무 위에 수백마리는 있는 것 같았고 하늘 위로 날아가는 다른 개체들이 가는 방향을 보니 멀리 전봇대에 떼까마귀들이 앉아 있어 대략 1000마리쯤은 될 것 같았다
가족 얘기로는 저녁엔 울산 태화강 대나무숲쪽으로 이동하여 잠을 잔다고 한다
검색해보니 경주는 비닐하우스가 적고 넓은 평야(현곡면, 천북면, 안강읍 등)가 펼쳐져 있어 낙곡이나 풀씨, 해충 등을 잡아먹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따뜻한 기후때문에 경주를 선호한다고 한다
대전 유성구 전민동
멀리 있어서 방울새일거라고만 생각하고 몇 장 안담았는데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 촉새인 것 같다
처음 만난 날인데 정성껏 담아줄껄 그랬다
물이 마시고 싶었는지 먹을 수 있을만한 위치를 찾는라 왔다갔다 얕은 물가쪽으로 이동중 발견
대전 서구 만년동
함께 탐조했던 선생님이 알려주신 꾀꼬리 둥지
가지 양끝에 해먹처럼 어떻게 엮은 것인지 무척 흥미로왔다
ai에게 질문을 하니
1.매달린 바구니 형태 (행잉 네스트)
꾀꼬리는 나뭇가지 위에 둥지를 얹는 것이 아니라, 나뭇가지 갈림길(V자 모양) 사이에 매달아 놓는 방식을 취합니다. 마치 해먹이나 바구니처럼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2. 정교한 재료와 건축술
겉감: 거친 풀줄기, 나무껍질, 비닐 조각 등을 사용하여 뼈대를 만듭니다.
안감: 부드러운 실뿌리나 가느다란 풀을 깔아 알과 새끼를 보호합니다.
고정: 거미줄을 접착제처럼 사용하여 나뭇가지에 둥지를 단단히 동여맵니다. 이는 비바람에도 잘 견딜 수 있게 해줍니다.
3. 위치 선정
주로 활엽수의 높은 가지 끝부분에 둥지를 틉니다. 이는 뱀이나 쥐 같은 천적의 접근을 어렵게 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