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치
오늘 처음 만난 어치 외모가 이국적이고 생각보다 사이즈도 크고 울음소리도 다양했다 동행하신 선생님 덕분에 만나게 된 어치 봄에는 만날 수 있겠지~했는데 생각보다 이른 만남에 무척 반가웠던^^ 4)우관을 세운 모습 속명 'Garrulus'는 '바글바글,시끄러움'을 뜻하며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괴성을 지르거나,맹금의 소리를 흉내 내거나,개나 고양이,사람 목소리도 흉내낸다고 한다 종소명 'glandarius' 는 '도토리'라는 뜻, 참나무 열매를 즐겨 먹어 서식지도 참나무 분포지역이라고 함 먹이를 숨겨 두어 (caching,캐싱) 숙성저장 후 도토리의 떫은 맛을 줄어들게하거나 때죽나무 열매의 독성이 줄어든 다음 먹는다고 한다 출처: 광릉숲의 새,이동혁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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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대전 대덕구 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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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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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12.5℃ | 강수량 0mm | 습도 47% | 풍속 3.7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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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6년 2월 26일 오후 2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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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조강 Aves > 참새목 Passeriformes > 까마귀과 Corvidae > 어치속 Garrulus
관심대상(LC) IUCN적색목록3.1(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