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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대한민국 생물다양성 모니터링(K-BON)로고

시민참여 대한민국 생물다양성 모니터링(K-BON)

K-BON(Korea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시민참여 대한민국 생물다양성 관측 네트워크)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전문연구기관, 시민과학자, 동호회와 함께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의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한반도 생물다양성의 변화 관측과 보전을 위해 활동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4년 현재 각 분야 20여 개의 단체가 활동하며 AP-BON(Asia Pacific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 GEO-BON(Group On Earth Observations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 등의 국제적 생물다양성 프로그램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조사·관리가 필요한 종을 기록하여 대한민국 생태계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국민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으며, 조사 대상 생물을 발견하면 사진과 함께 위치 등 모든 내용이 확인되도록 기록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CBIS-Climate-sensitive Biological Indicator Species)은 기후변화로 인해 계절활동, 분포역 및 개체군의 크기 변화가 뚜렷하거나 뚜렷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표화해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관리가 필요한 생물종입니다. 기후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취약성에 대한 효율적인 감시 및 예측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2010년 7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100종의 생물을 선정, 발표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100종을 개편하였고, 후보 30종도 선정하였습니다.
  • 프로젝트 개설일 2016년 12월 23일
  • 프로젝트 개설자 이호영

프로젝트 관찰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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