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새 - 여의도공원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73 관찰기록1012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해가 질때 쯤이라 귀여움이 잘 담기진 않은 것 같다 ㅠ
> 행동 : 5마리 정도 같이 다니며 울음소리를 낸다. 주변에 쇠딱다구리나 박새, 쇠박새 등 작은 새들도 같이 있었다.
항상 여의도공원에 있다보면 갑자기 주변에 새들이 확 많아지고 서로 다른 종들이 많이 모일때가 있는것 같다. 이날은 박새 + 쇠박새 + 곤줄박이 + 까치 + 노랑지빠귀 + 쇠딱다구리 + 멧비둘기 + 진박새 가 5나무 위 아래에서 자리를 바꿔가며 수다스럽게 있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까치들이 눈을 먹고 있었다. 아래서 위로 숟가락 처럼 떠서 먹는데 많이 먹지는 않고 깔짝 먹고 깎 하고 깔짝 먹고 싸우고를 반복.. 특히 엄청 자주 싸워서 바로앞에서 싸우는걸 보기도 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생태연못' 에 있는 동안 계속 따라다니며 노래를 불렀던 박새 한마리... 가까이에 있는 만큼 다양한 행동도 보여주었는데,
(1) 2번 사진 처럼 나무 끄트머리에 거꾸로 매달려있다. 뭘 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분주하게 움직인다
(2) 갑자기 경계태새 발동해서 날 보고 경계음을 낸다
(3) 다시 신나게 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너무너무너무 귀여운 쇠박새.. 여의도공원 놀이터 옆에 물가에서 만났다. 제일 열심히 목욕하는 친구는 곤줄박이고 쇠박새나 참새들은 그닥 목욕을 하지 않았다. 아마 옆에 놀이터에 사람들이 많아 경계를 하는 것 같다.
예전에는 물가에 오리도 있고 물 부분이 많았는데 지금은 갈대들과 여러 식물들로 뒤덮혀 있어 물이 일부분만 남았다.
하지만 갈대가 많으니 새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것 같았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공원 놀이터" 옆에 작은 물가에서 관찰한 곤줄박이. 옆에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상당히 시끄러웠음에도 많은 새들이 (박새, 쇠박새, 진박새, 곤줄박이, 직박구리, 참새••) 목욕하며 쉬고 있었다.
>> 행동: 머리와 날개를 빠르게 털머 물속에서 첨벙 거린다
머리를 빠놓은 상태에서 날개만 푸드덕 거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