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공원의 새와 열매 (2008년~현재)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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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31 관찰기록999
소쩍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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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공기가 달라졌다. 밤새 요란하던 매미 소리가 잦아들고, 대신 풀벌레들의 울음이 귀에 들어온다.
암컷으로 추정되는 소쩍새의 소리가 들리더니, 다른 개체의 울음이 이어졌다. 이어 두 마리가 함께 ‘소쩍, 소쩍’ 소리를 주고받는다.
우리 동네에서 8월 말에 소쩍새 울음을 들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