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텃새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122 관찰기록5444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1번 사진 - 황조롱이와 대치 장면
2번 사진 - 혈흔
3번 사진 - 깃털 흩날림, 주변 상황 (사진 우측에 황조롱이 있음)
4번 사진 - 사체
5번 사진 - 주변 풍경(아이스박스 옆으로 사체 하나가 더 있음)
네다섯 마리 정도 무리를 이루던 집비둘기 중 하나가 황조롱이에게 한 마리가 피살되었다. 남은 무리는 멀찍이서 주변을 맴돌거나 여느 때처럼 바닥을 콕콕거렸다. 사냥 장소에는 똑같이 황조롱이에게 당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이미 하나 더 있었는데, 금일 당한 개체와 비슷하게 머리부터 파여있었으며, 그 위치를 보아하니 누군가 길가로 치워버린 듯하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집비둘기를 사냥했다.
1번 사진 - 비둘기를 낚아챈 직후다
2,3번 사진 - 저항하는 비둘기를 압박한다
4번 사진 - 체구가 비슷하여 발버둥치는 비둘기에게 끌려다니는 모습이다.
5번 사진 - 깃을 손질하고 포식한다. 머리부터 쪼아 숨통을 끊어내었다.
지나가던 사람들 여럿의 관심이 쏠리자 경계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어느 행인이 데리고 나온 반려견에 겁을 먹고 주변 건물 위로 날아가 사냥한 것을 주시하다 5분 쯤 뒤 도로 날아가 마저 포식했다. 오토바이, 버스 등에서 큰 소음이 발생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으로 행인이 근접하면 날개로 먹이를 감추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