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작은 새들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151 관찰기록1731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너무너무너무 귀여운 쇠박새.. 여의도공원 놀이터 옆에 물가에서 만났다. 제일 열심히 목욕하는 친구는 곤줄박이고 쇠박새나 참새들은 그닥 목욕을 하지 않았다. 아마 옆에 놀이터에 사람들이 많아 경계를 하는 것 같다.
예전에는 물가에 오리도 있고 물 부분이 많았는데 지금은 갈대들과 여러 식물들로 뒤덮혀 있어 물이 일부분만 남았다.
하지만 갈대가 많으니 새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것 같았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공원 놀이터" 옆에 작은 물가에서 관찰한 곤줄박이. 옆에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상당히 시끄러웠음에도 많은 새들이 (박새, 쇠박새, 진박새, 곤줄박이, 직박구리, 참새••) 목욕하며 쉬고 있었다.
>> 행동: 머리와 날개를 빠르게 털머 물속에서 첨벙 거린다
머리를 빠놓은 상태에서 날개만 푸드덕 거린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할미도에서 관찰한 흰물떼새, 큰왕눈물떼새와 함께 있었던 왕눈물떼새.
행동: 10마리 정도 우르르 날아서 가까운 지면에 앉아서 휴식을 취한다. 땅 색이랑 너무 똑같고 작아서 움직이지 않으면 찾기가 힘들었다.
다만 사람들이 데크 밖 새들이 쉬고 있는 곳 까지 가서 사진 찍고 소리 지르는 바람에 여러번 날아갔다... 나도 소리 지르고 싶었다
전남 신안군 압해읍 대천리
흰물떼새, 좀도요, 민물도요 사이에 껴 있던 왕눈물뗴새. 도요새들을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녀석이 있어 보았더니 큰왕눈이었다. 이 사진이 처음 봤을 때 사진인데 보기 힘들다고 생각한게 무색하게 생각보다 도요새들 무리에 중간중간 많이 껴 있어서 자주 볼 수 있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뉴질랜드 탐조 기록 >> 2/10
우리 집 숙소에 앉아있었다. 흰점찌르레기도 꽤 보여서 너무 기분이 좋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 이쁜 친구인것 같다
<<뉴질랜드 탐조 기록>> 2/21
정원에서 발견한 새. 홍방울새와 유사한데 홍방울해 치고는 배에 무늬가 많고 머리 색이 좀 다른것 같아서.. 그 아종인지 홍방울새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올려봅니다.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광전리
멍때리면서 새 기다리고 있었는데 바로 앞 30cm 앞에 쇠솔새가 날아 들어왔다. 당황해서 카메라를 들려고 하니 어느새 사라져있었다. 아쉬운 마음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조그마한 나뭇가지 위에서 두번째 만났다. "찌집" 거리는 소리를 반복하며 30초간 있다가 사라졌다. 너무 빨라서 사진은 커녕 관찰도 어려웠다. (노출이나 초점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해서 보정으로 최대한 살림..)
>> 행동: 다른 솔새들 처럼 매우 빠르고 날렵했다. "찌집 찌집" 하는 소리를 주기적으로 반복하고 모습이 보이지 않고 소리만 들릴때도 많다.
>> 생김새: 작고 칙칙한 색을 띄고 있다. 밝은 눈썹선이 예쁘고 배 부분은 밝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