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쓰레기 얽힘 피해 조사
생물분류
서식지유형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64 관찰기록32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바다비오리 수컷 한마리가 천진천 하구에 들어와있었다. 바다비오리 암컷이 연안에 오는 건 꽤나 많이 봤지만 수컷이 이정도로 가까이 접근한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녀석은 무언가를 삼키려하며 동시에 뱉으려하는 행동을 보이며 상당히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인을 살펴보다가 아뿔사... 녀석의 입에 낚시줄이 감겨있는것을 발견했다. 이것 때문에 힘이 빠져 하구에 들어온것이다... 녀석은 1시간 내내 입에 단단히 엉킨 낚싯줄을 풀려는 모습이였으며, 나중에는 하구의 물을 힘겹게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그냥 부리에 감기면 모를까, 단단히 뭉친 낚시줄이 입안에 들어가 부리를 칭칭 감아, 녀석은 부리를 다물지도 벌리지도 못하는 안쓰러운 모습이였다. 사람이 접근을 하면 잠시 바다로 나갔다가 금세 하구로 돌아왔다. 이대로 가면 스트레스, 낚시줄로 인한 상처의 감염병, 아사로 금방 죽을것인데, 구조할 방법이 없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우도가는 배 정박중 던져주는 새우깡먹기위해 대기중인 새끼. 왜소하고...ㅜㅜ
돌아올때는 2m정도의 낚시줄을 달고 나는 갈매기도 있었음.
아ㅡㅡㅡ낚시꾼들 바늘좀.....그리고 여행객들 새우깡 좀 주지마세요...배에서 2천에 팔던데. 다시는 우도 안가요. 못보겠어요.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부유중인 사체 회수, 냉동보관, 신고 이전 ( 신고 후 수정 ), 외상과 상태를 보아 그물 같은 곳에 걸려 폐사한 후 빼는 과정에서 부리와 발 훼손일 듯...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동
자꾸만 낚싯줄 끝에 걸린 먹이를 먹으려 하는 녀석.
다행히도 낚싯바늘이 있다는 것은 알아채서 바늘만 빼고 미끼만 쪽쪽 빨아먹었지만
그러다가 낚싯줄이 발과 깃털에 엉켜버렸다.
그래도 결국 낚싯줄을 풀고 날아가서 천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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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지에서 괭이갈매기 유조가 낚시바늘을 포함한 낚싯줄 삼킴(얽힘은 발생하지 않음)
(연구 수행 중 확인. 연구 수행자: 양민승,전혜정,윤성호,홍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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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지에서 괭이갈매기 유조의 다리에 낚싯줄이 얽힘. 낚시바늘을 포함한 낚싯줄 삼킴도 발생.
(연구 수행 중 확인. 연구 수행자: 양민승,전혜정,윤성호,홍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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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유조가 번식지에서 낚시바늘이 포함된 낚싯줄 삼킴(얽힘은 없었음)
(연구수행 중 확인. 연구 수행자: 양민승,윤성호,전혜정,홍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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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보.
제주도에서 발견. 정확한 위치 모름.
낚싯바늘을 삼킨 물고기를 먹으려다가 바늘이나 낚싯줄이 목에 걸려 삼키지도 뱉지도 못하는 상태.
출처 인스타그램 @62nature
충남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아산만 간조 시작 전 논에 모인 도요 무리에서 발견
오른다리를 아예 굽히지 못하고, 종종걸음으로 날갯짓하며 이동
동영상 첨부에 오류가 발생하여 캡쳐본으로 게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