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꽃
서울신문에 연재 중인 이소영 식물세밀화가의 컬럼을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다음은 “고구마에도 꽃이 있다” 라는 컬럼의 내용입니다. 우리에게는 식용을 위한 고구마 뿌리가 필요한 반면 서양에서는 정원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화훼 식물로 이용하기 때문에 꽃의 색을 다양하게 하거나 형태를 화려하게 한다. 고구마를 식용작물로만 생각해 온 저의 고정관념을 깨는 글이었습니다. 나팔꽃과 비슷한 고구마꽃도 참 이쁩니다.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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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울산 북구 중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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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9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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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28.8℃ | 강수량 0mm | 습도 74% | 풍속 2.1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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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0년 8월 20일 오전 7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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