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나무
전산관 앞에서 모과나무를 관찰하였다. 겨울이라 일부 갈색의 쪼그라든 마른 잎을 볼 수 있었고, 나무 껍질이 많이 벗겨져 있었다. 나무 껍질은 황토색, 벗겨진 부분은 약간 붉은색으로 보였다. 꽃은 가지에 달린 부분에 가까울수록 초록색, 멀어질수록 붉은색으로 보였다. 왜 모과나무 껍질은 일부는 떨어지고 일부는 남아 있을까?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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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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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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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7.3℃ | 강수량 0mm | 습도 48% | 풍속 2.8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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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6년 3월 9일 오후 4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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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장미목 Rosales > 장미과 Rosaceae > 명자나무속 Chaenomel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