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미술관 뒤에서 관찰했다. 잎이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표면에 잔잔한 결이 보인다. 잎맥이 손에 잡힐 듯 도드라져 있고, 가장자리는 살짝 물결처럼 굴곡져 있다. 줄기는 거칠고 울퉁불퉁하며, 표면이 벗겨진 듯 갈색 껍질이 겹겹이 남아 있다. 가지 사이사이에 붉은 열매가 여러 개씩 매달려 있어 초록빛 잎 사이에서 눈에 띄게 보인다. 전체적으로 나무가 단단하면서도 생기 있는 인상을 준다. 잎맥이 이렇게 두드러지는 것은 햇빛을 더 잘 흡수하기 위한 구조일까?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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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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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4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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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14.3℃ | 강수량 0mm | 습도 55% | 풍속 8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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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10월 21일 오후 4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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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층층나무목 Cornales > 층층나무과 Cornaceae > 층층나무속 Corn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