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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2502 이가현 생과

2025년 10월 25일 오후 1:34

인문관 앞에서 관찰했다. 줄기의 껍질이 세로로 길게 갈라져 있고, 얇은 층처럼 벗겨진다. 색은 붉은 갈색이며 가까이서 보면 결이 일정한 방향으로 이어져 있다. 가지에는 바늘처럼 생긴 잎이 빽빽하게 붙어 있고, 끝부분에는 작은 둥근 열매가 다닥다닥 달려 있다. 나무 전체에서 은은한 향이 나는 듯하다. 편백나무의 줄기 껍질이 층층이 벗겨지는 것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일까?

관찰정보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
    해발 59m
  • 날씨
    구름 | 기온 14.7℃ | 강수량 0mm | 습도 56% | 풍속 7.9m/s
  • 관찰시각
    2025년 10월 21일 오후 3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식물계 Plantae > 나자식물문 Pinophyta > 소나무강 Pinopsida > 측백나무목 Cupressales > 측백나무과 Cupressaceae > 편백속 Chamaecy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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