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
인문관 앞에서 관찰했다. 줄기의 껍질이 세로로 길게 갈라져 있고, 얇은 층처럼 벗겨진다. 색은 붉은 갈색이며 가까이서 보면 결이 일정한 방향으로 이어져 있다. 가지에는 바늘처럼 생긴 잎이 빽빽하게 붙어 있고, 끝부분에는 작은 둥근 열매가 다닥다닥 달려 있다. 나무 전체에서 은은한 향이 나는 듯하다. 편백나무의 줄기 껍질이 층층이 벗겨지는 것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일까?
관찰정보
-
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해발 59m
-
날씨구름 | 기온 14.7℃ | 강수량 0mm | 습도 56% | 풍속 7.9m/s
-
관찰시각2025년 10월 21일 오후 3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나자식물문 Pinophyta > 소나무강 Pinopsida > 측백나무목 Cupressales > 측백나무과 Cupressaceae > 편백속 Chamaecypar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