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나무
연구강의동 앞에서 산딸나무를 관찰했다. 산딸나무는 잎이 타원형에 가깝고 끝이 뾰족하며, 잎맥이 뚜렷하게 도드라져 있었다. 여름인데도 잎이 일부 붉게 변하는 모습이 보여, 계절 변화나 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 듯했다. 줄기는 회색빛 나무껍질 위에 갈색이나 노란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드러나 있어 쉽게 눈에 띄었다. 흥미롭게도 줄기 밑동에서는 새로운 잎이 다시 돋아나고 있었는데, 생명력이 강하게 느껴졌다. 산딸나무 줄기 밑에서 새 잎이 돋아나는 현상은 어떤 조건에서 더 잘 일어나는 걸까?
관찰정보
-
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
고도해발 78m
-
날씨구름 | 기온 26℃ | 강수량 0mm | 습도 41% | 풍속 1.4m/s
-
관찰시각2025년 9월 23일 오후 2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층층나무목 Cornales > 층층나무과 Cornaceae > 층층나무속 Cornus
약관심(LC) 한국희귀식물목록집(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