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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개구리

찬혁 아빠

2025년 4월 30일 오전 1:31

습지에서 계속 소리만 들리고 개구리는 안 보였는데, 주차장 바로 직전 데크길 아래에 한 마리가 보인다. 함께 계시던 분이 '금개구리'라고 알려주셨다. ▼ 국립생물자원관 설명 내용 중 일부 등면은 녹색, 갈색 등으로 주변 환경에 따라 다양하다. 눈 뒤에서부터 등면 양쪽에 갈색, 금색의 뚜렷한 융기선 2줄이 있다. 금색의 융기선 사이에 크고 작은 돌기들이 불규칙하게 산재해 있다. 암컷이 수컷보다 몸집이 2~3배 더 크다. 4월이면 동면에서 깨어나 5월부터 7월까지 서식했던 장소에서 그대로 번식한다. 10월이면 논둑이나 주변의 제방, 농경지 부근에 위치한 밭에 흙을 파고들어 동면한다. 곤충류를 주로 잡아먹고, 가끔 송사리나 개구리류도 먹는다. 등 양쪽에 금색의 선이 2개 있어 참개구리와 구별된다.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경기도, 경상남도 충청도, 전라북도에서 발견된다.

관찰정보

  • 위치
    서식처 보호 정책에 따라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 고도
    해발 45m
  • 날씨
    구름 | 기온 19.3℃ | 강수량 0mm | 습도 19% | 풍속 2.5m/s
  • 관찰시각
    2025년 4월 29일 오후 4시

생태정보

  • 분류체계
    동물계 Animalia > 척삭동물문 Chordata > 양서강 Amphibia > 무미목 Anura > 개구리과 Ranidae > 연못개구리속 Pelophylax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취약(VU) 국가생물적색목록(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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