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화
꽃을 보지 못했다. 줄기와 잎사귀만 보았다. 황매화는 이름처럼 노랑 꽃을 피운다. 꽃잎이 많아서 낙화가 아름다울 것 같다. 꽃의 키가 더 컸더라면 더 아름다울 것이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야 위를 올려다보게 되고, 떨어지는 시간도 길어서 보다 더 아름답다. 아직 보지 못했지만, 지는 꽃이 예쁜 황매화일지도 모르겠다. 풍성하게 피어나는 꽃잎은 민들레를 닮았다. 황매화도 민들레처럼 친숙해지면 좋겠다. 잎사귀는 뾰족하고 반듯하다. 처음에 봤을 때 조화인 줄 알았다. 풍성한 꽃잎과 뾰족한 잎사귀는 카네이션을 닮았다. 황매화도 부모님께 드리면 좋아하시겠지..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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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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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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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10.6℃ | 강수량 0mm | 습도 26% | 풍속 20.9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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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5년 3월 28일 오후 1시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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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체계식물계 Plantae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목련강 Magnoliopsida > 장미목 Rosales > 장미과 Rosaceae > 황매화속 Kerr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