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나무
Ginkgo biloba
교내 은행나무가 도로에 자라있다.. 처음보는 관경이다.. 아직 겨울이라 잎도 나지않은 상태다. 이런 잎이 없는 상태의 나무는 아마 광합성을 못하고있지 않을까..감히 예측해본다.. 앙상한 나무가 도로에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있다.. 이 나무를 도로를 만들때 자르지 않고 도로공사를 하니.. 학교가 교대라는 차원에서 생명윤리를 지키려는 학교의 노력일까.. 아니면 도로공사후에 끈질긴 생명력으로 싹을 틔운 나무의 노력일까.. 전자일 가능성이 크겠지만 혼자 고민을 해본다. Q. 나뭇잎이 하나도 없는 나무에서 나타나는 물질대사는 어떤종류가있으며, 광합성을 못하는 나무는 긴 시간동안 어떻게 지낼까..? 또한, 광합성을 못하는 나무는,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는 나무는 마르게될까..? 사람이 살쪘다가 빠지는것처럼..?
관찰정보
생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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