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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시민과학자 프로젝트

참여자 5
관찰기록 2
생물분류 전체 전체
  • 개설자
    그린피스 김진솔 시민참여캠페이너
       jkim@greenpeace.org
  • 개설일 2026년 2월 25일
  • 미션기간 2026년 2월 25일 오후 3시부터
  • 미션지역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 관련링크 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36419/gounsa-citizen-science/
  • 산불 이후, 숲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2025년 경북 산불 이후, 고운사 사찰림은 특별한 선택을 했습니다. 인위적인 복구 대신, 자연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두기로 한 것입니다. 그 이후의 시간. 숲에는 지금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그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고운사 자연복원 시민과학자는 산불 이후 숲에 직접 들어가 회복 중인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민들입니다. 시민과학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나요? 전문 지식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 활동에서 시민과학자는 연구를 대신하는 사람이 아니라, 숲의 상태를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산불 피해 이후의 숲을 함께 걸으며 숲의 모습과 변화를 살펴봅니다. -새로 돋는 풀, 남은 흔적, 멈춘 자리 등을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왜 이런 변화가 생겼을까?” 같은 질문이나 느낌을 짧은 메모로 남깁니다. -이렇게 모인 기록은 고운사 자연복원 연구에 실제로 활용되는 기록 자료가 됩니다. 이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것 이 활동에 참여하면 산불 이후 숲을 뉴스나 사진이 아니라, 직접 본 경험을 기준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산불 이후 숲을 단순한 피해지가 아니라 회복 중인 생태계로 보게 됩니다. -참여했다는 기억이 아니라 내가 남긴 기록과 질문이 남습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말할 수 있다는 시민으로서의 역할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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